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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에도 글을 남기세요

문서에 쓰듯 씁니다. 3:24에서 알아챈 것은 3:24에 적히고, 다시 재생하면 그 줄이 스스로 켜집니다.

0:003:247:31

0:12 인사가 너무 길다. 두 문장으로 줄이기.

1:47 화면 전환을 놓쳤다 — 다음엔 리모컨을 왼손에.

3:24 여기 설명은 좋았다. 예시를 하나만 더 붙이면 된다.

6:05 마무리 톤이 흐려진다.

다시 보기는 쉽습니다

어려운 건 다시 본 것을 남기는 일입니다. 재생이 끝나면 알아챈 것도 같이 끝납니다. 다음에 열었을 때, 처음부터 다시 알아채야 합니다.

그래서 이렇게 씁니다

⌘;
지금 이 순간을 본문에 심습니다.
3:24 클릭
쓴 자리로 되돌아갑니다.
재생이 지나가면
그 줄이 밝아집니다.

한 편으로 끝나지 않는 것들을 위해

영상을 묶어 순서를 만듭니다. 어디까지 봤는지 체크하고, 순서는 언제든 끌어서 바꿉니다.

무엇이든 됩니다

발표 리허설, 연주 녹화, 어제 회의, 사두고 못 본 강의. 영상이면 됩니다.

relectio — 다시 읽다.